기후동행카드 플러스란?
서울시가 기존 기후동행카드와 K-패스(모두의카드)의 장점을 결합해 새롭게 선보이는 기후동행카드 플러스가 출시됩니다.
이용자의 월 대중교통 이용금액에 따라 환급형과 정액형이 자동 적용되어 더 많은 교통비 절감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.
기후동행카드 플러스 핵심 혜택
환급형 자동 적용
월 대중교통 이용금액이 62,000원 미만인 경우 환급 혜택이 적용됩니다.
- 일반 : 20% 환급
- 청년·어르신·두 자녀 가구 : 30% 환급
- 세 자녀 가구 : 50% 환급
- 저소득층 : 53.3% 환급
정액형 자동 적용
월 이용금액이 62,000원 이상이면 정액형이 적용됩니다.
- 서울 시내 대중교통 무제한 이용
플러스 정액권
광역버스와 GTX 등 광역교통 이용자를 위한 월 10만 원 정액권도 운영됩니다.
기존 혜택도 그대로 유지
기후동행카드 플러스 이용자는 기존 기후동행카드 혜택도 계속 받을 수 있습니다.
- 따릉이 할인
- 서울달 할인
- 서울식물원 할인
- 서울대공원 할인
기후동행카드 플러스 발급방법
① 신용·체크카드 발급
- 21개 카드사 신청 가능
- 카드 수령 후 등록 필요
② 모바일 선불형 발급
- 모바일티머니 앱 등 이용
- 스마트폰으로 간편 사용 가능
③ 편의점 선불카드 구매
- 티머니 및 EZL 선불카드 구매
- 등록 후 이용 가능
카드 등록 절차
발급 후 반드시 등록해야 환급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.
- 카드 발급
- 카드사 홈페이지 또는 앱 등록
- K-패스 홈페이지 또는 앱 등록
- 환급 및 할인 혜택 적용
기존 기후동행카드 종료 일정
- 충전 가능 : 2026년 7월 31일까지
- 충전분 사용 : 2026년 8월 29일까지
- 후불형 사용 : 2026년 8월 말까지
- 서비스 종료 : 2026년 9월 1일
기존 이용자는 반드시 기후동행카드 플러스로 전환해야 합니다.
30일권 페이백 이벤트
2026년 4월 1일~6월 30일 사이 기후동행카드 30일권을 충전 후 만기까지 사용했다면 페이백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.
- 월 3만 원 환급
- 최대 9만 원 지급
- 별도 신청 필수
- 자동 지급되지 않음
신청 시 주의사항
- 환급 혜택은 서울시민만 가능
- K-패스 등록 필수
- 중도 환불 시 환급 제외
- 단기권 이용자는 대상 제외
- 환급금은 신청 후 순차 지급
한눈에 보는 결론
기후동행카드 플러스는 월 교통비에 따라 환급형과 정액형이 자동 적용되는 새로운 교통비 절감 제도입니다.
특히 서울시민이라면 최대 53.3% 환급 혜택까지 받을 수 있어 대중교통 이용이 많은 경우 상당한 비용 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.
기후동행카드 플러스 발급 후 반드시 K-패스 등록까지 완료해야 환급 혜택을 받을 수 있으니 놓치지 마세요.

0 댓글